뉴스

한수원 사장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고리원전 1호기 전원사고 은폐 파문에 대해 "총체적으로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오늘(14일) 지식경제부 기자실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또 자신이 이번 사고 내용을 보고받은 시점이 사고 한 달여 후인 지난 11일 오후라고 밝혀 다시 한 번 허술한 보고체계에 대한 비판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