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너구리? 오소리? '멸종 위기' 붉은 판다의 재롱

눈밭에서 호박을 굴리며 잔뜩 신이 난 동물, 너구리 같기도 하고, 오소리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털 색깔이 유난히 붉은빛을 띠죠. 바로 붉은 판다입니다.

몸집 크고 잠만 자는 판다는 많이 봤었는데요, 붉은 판다는 사실 저도 처음 봐요.

통통한 몸매에 복슬복슬한 털이 정말 귀엽죠.

히말라야와 중국 남부에 주로 산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귀여워서 그런지 밀렵의 대상이 되고 있어 그 수가 자꾸 줄어든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2500마리 정도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있다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