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0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창고 겸 차고에 세워둔 60살 유 모 씨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 등이 타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를 듣고 나왔더니 화물차에서 불길이 솟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1톤 화물차 화재…5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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