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저녁 6시 50분쯤 부산 금정구 선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을 달리던 29살 최 모 씨의 승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승합차 뒷좌석과 화물칸 등이 타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다른 차에서 날아든 담배 불씨가 승합차 뒷좌석에 놓아둔 종이상자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서 승합차 화재…300만원 피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