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전투기들이 가자지구를 나흘째 공습해 추가로 6명이 숨져 사망자가 모두 2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슬람 지하드는 어제(12일) 폭격으로 15세 소년등 6명이 추가로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으로 관련 없는 사람들이 다쳤을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테러 단체들이 민간인으로 "인간 방패"를 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나흘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25명 가운데 19명은 무장단체 조직원이며 6명은 민간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 가자 나흘째 공습…"작전 확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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