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감기몸살로 오늘(12일), 내일 이틀간 연차휴가를 내고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건강 악화로 부인이 근무하는 경기도 고양시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며 내일까지 병원에서 머무를 계획입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감기몸살로 인한 고열 등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안다"며 "원래 이 기간 별다른 일정이 없어 이틀간 휴식을 취한 뒤 14일에는 출근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곽 교육감 이틀간 연차휴가…병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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