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아침 8시 반쯤 서울 용두동 청계천로에서 65살 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5m 아래 청계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 씨가 얼굴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박 씨의 차량과 가드레일 일부 구간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062%의 음주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계천에 승용차 추락…운전자 타박상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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