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서울 핵안보 정상회를 앞두고 시민들이 행사기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회의장인 코엑스홀 주변 도로의 일부 구간에 차선 통제가 되는 만큼 출퇴근 시간 대에 극신한 교통 정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영동로와 테헤란로는 각각 양방향 절반 차선이 통제될 예정이며 아셈로와 봉은사로는 편도방향 1개 차선만 통행이 가능합니다.
경찰,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대중교통 이용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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