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은행과 증권회사 등에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방카슈랑스' 보험료 수익이 1년 전보다 15% 증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금융기관의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한 보험료 수익이 18조2087억 원으로 전년보다 15.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생명보험료 수익은 12.2% 늘었고 손해보험료 수익은 26.7% 증가했습니다.
금감원은 최근의 방카슈랑스 시장 확장세가 이상 수준은 아니지만, 경쟁이 과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고 불건전영업행위와 공시이율 적정성 등에 대한 상시감시를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지난해 방카슈랑스 보험료 수익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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