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아침 8시 15분쯤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오이도행 전동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코레일은 즉각 복구에 나섰지만 출입문이 고쳐지지 않자 승객을 전원 하차시킨 뒤 다음 열차에 탑승시켰습니다.
코레일은 승객이 많고 날씨가 추우면 이런 출입문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성대역 지하철 문 고장…출근길 운행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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