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수혈용 혈액 B형간염 안전성 검사 시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3.12 12:4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는 7월부터 헌혈자에게서 채혈한 수혈용 혈액에 대해 B형간염 안전성 검사가 시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수혈용 혈액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채혈한 혈액에 대한 선별검사 항목에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방법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혈액관리법 시행규칙' 및 '혈액관리업무 심사평가규정' 등의 개정안을 입법·행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채혈한 수혈용 혈액에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가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일본 반도체' 박살 낸 미국의 수법…'삼전닉스' 조준하나 동영상 기사 5천 원 당첨된 줄 알았는데…교환 요청했다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그간 침묵했는데" 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 만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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