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7월부터 수혈용 혈액 B형간염 안전성 검사 시행

오는 7월부터 헌혈자에게서 채혈한 수혈용 혈액에 대해 B형간염 안전성 검사가 시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수혈용 혈액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채혈한 혈액에 대한 선별검사 항목에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방법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혈액관리법 시행규칙' 및 '혈액관리업무 심사평가규정' 등의 개정안을 입법·행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채혈한 수혈용 혈액에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가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