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주둔 미군의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미 백악관이 즉각 우려를 표명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는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사고에 대한 초기 보고를 받고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상황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리언 패네타 국방장관은 사고 소식을 보고받고 신속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으며, 여야 정치권도 상황 악화 방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는 이번 사건이 최근 코란 소각 사건으로 악화된 미국과 아프간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美 백악관, 총기난사 관련 우려 표명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