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의 귀향 1] ⑤ 아루아코의 젊은 마모의 사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3.12 00: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엘은 학업과 동시에 콜롬비아의 인디오 아동복지 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다. 물질 문명에 오염되지 않고 부족 고유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선 인디오 아이들의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는 12월 방학이 되면 다른 유학생들과 함께 아루아코 마을을 돌며 순회교육에 나선다. 취재진이 그의 귀향길을 함께 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술잔 든 장윤정 눈물 삼켰는데…'사망설' 돌던 모친 근황 동영상 기사 구리 과일가게 앞 수표가 봉투째…"진짜 주인 찾습니다" 동영상 기사 "신협 가달라" 손님 보더니…"3년전 똑같다" 신고한 택시 동영상 기사 양치질 무조건 3·3·3?…"50년대 일본이 만든 걸"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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