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총선 야권 연대 합의를 "전형적인 야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서용교 수석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전략 지역 16곳, 경선 지역 76곳 등 국회의원 선거구를 양당 지도부의 편의대로 나눠먹기 한 것은 전형적인 야합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서 부대변인은 또 "무감동, 재활용 공천으로 비판받아온 민주당이 야권 연대로 승부수를 띄우려 하지만 국민은 밀실 야합에 더 큰 비판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누리 "야권연대 합의 전형적인 야합"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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