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6시20분쯤 인천시 중구 용유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16살 김 모 양 등 여중생 3명이 1시간여 동안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김 양 등은 10일 저녁 5시40분쯤 갯바위를 찾았다가 밀물에 의해 물이 허벅지까지 찼다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공기부양정을 동원해 김 양 등을 구출했습니다.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서 고립된 여중생 3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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