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사카 조선학교 "초상화 제거했다" 보조금 신청

일본 오사카에 있는 조선총련계 조선학교가 교무실에 걸려 있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초상화를 없앴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오사카에 있는 조선학교 9곳이 오사카부의 보조금 지급 조건을 받아들여 초상화를 없앴습니다.

이 지역 조선학교를 운영하는 오사카 조선학원은 이 같은 사실을 오사카부에 알린 뒤 학생 수가 적은 1개 학교를 제외하고 8개교분의 2011년도 보조금 약 8100만 엔, 우리돈 11억 원을 지급해 달라고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