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쯤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41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혀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 씨와 함께 타고 있던 36살 손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차선을 바꾸다가 앞서 가던 차량과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차량 화재…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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