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지난해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세계적으로 원전의 안전성이 강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키야 IAEA 사무총장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발생 1주년을 맞아 "후쿠시마 사고가 세계 원자력 산업과 규제 기관, 정부에 엄청난 충격을 줬지만, 재방 방지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독일, 스위스, 벨기에가 원자력 발전을 포기하고 재생에너지 시설로 대체하기로 했지만, 여전히 50여 개 나라가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IAEA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 안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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