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미흡 평가를 받은 방위사업청 등 6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청렴 선도기관 되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관은 방사청과 부산광역시, 경남교육청, 원주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대구도시공사로 권익위는 참여 희망 기관 34곳 가운데 청렴도 정도와 추진 의지 등을 고려해 6곳을 선정했습니다.
권익위는 이달부터 6개 기관에 종합적인 조직 역량진단을 비롯해 직원 청렴교육과 취약 분야 청렴도 측정 등을 지원합니다.
또 연중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중간 점검을 하고 연 2회 추진 결과에 대한 평가 보고회도 열 계획입니다.
권익위, 방사청 등 6곳과 `청렴 선도기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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