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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월 무역적자 53억유로…전월비 6.6%↑

프랑스의 지난 1월 무역적자가 작년 12월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프랑스 관세청이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지난 1월에 368억 3천만 유로 어치를 수출했으나 수입은 421억 6천만 유로를 기록해 53억 2천만 유로의 무역수지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무역적자 49억 9천만 유로보다 6.6% 증가한 것입니다.

프랑스 관세청은 지난해 11월과 12월 무역수지 적자가 호전되는 분위기였으나 올 들어 항공기의 인도가 예년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적자 폭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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