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26곳에서 실시한 4.11 총선 후보자 1차 경선에서 이종걸, 김영환, 송훈석, 오제세 후보 등 현역 의원이 모두 승리해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경남 김해을에서는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이, 서울 강동갑은 이부영 전 의원이 공천을 따냈습니다.
경선지역인 진주갑은 상대후보가 등록하지 않아 경선 없이 정영훈 변호사로 결정됐습니다.
민주당은 모레(10일) 서울 용산구 등 17개 지역구, 오는 12일 서울 강남을 등 10개 지역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민주, 총선후보 1차경선 현역의원 4명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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