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권 외교통상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이 미국의 로버트 킹 북한 인권특사와 대북 식량지원 방안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베이징에 도착한 김 단장은 킹 특사를 만나 북미 식량지원 세부협의 첫날 회담 내용을 전달받고 의견을 나눴ㅅ브니다.
김 단장은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 한미 공동 대응방안 마련에 목적을 두고 방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미, 베이징서 대북 인도적 지원 '조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