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8일)은 경기도의 증증외상환자 구조프로젝트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수원을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중증외상환자를 살리는 일명 '석해균 프로젝트' 잘 아시죠,
경기도소방본부는 지난해 4월부터 석해균프로젝트를 시행해, 1년 만에 응급환자 31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중증 외상환자 발생시 헬기를 동원한 신속한 치료와 이송으로,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것인데요.
경기도와 소방방재청, 그리고 이국종 교수가 있는 아주대병원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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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도서관이 도서대출서비스를 확대합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청안에 설치된 365열린도서관은 현재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데요, 이달 말부터 야간에도 도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책대출을 신청하면, 24시간 운영되는 '언제나 민원실'을 통해 책을 찾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경기도는 휴일에 도청을 찾는 민원인을 위해 야외도서관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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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는 오는13일 SK건설 컨소시엄과 군자지구 시범단지 사업협약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시흥시는 군자지구 공동주택용지 2블럭 14만 6000여㎡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인 SK건설 컨소시엄과의 협의를 마무리하고, 다음달에는 매매계약을 체결합니다.
군자지구는 인천 송도경제자유구역,인천공항, 제3경인고속도로등과 연계한 지리적 특성과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데요, 복합자족도시로 주택 1만 2800여 가구가 건설됩니다.
지금까지 수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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