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지원조례를 공포하고 오는 8월까지 시 전역을 대상으로 지역별 특성과 인적,물적자원 현황 조사에 나섭니다.
마을공동체 만들기는 토대 마련과 주거, 복지, 문화, 경제 공동체 구현 등 5개 시책 68개 사업에 1천34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시는 마을의 규모를 주민끼리 얼굴을 알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범위라며 마을이 행정구역의 최소 단위인 1개 동보다 훨씬 작은 단위에서 형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 마을공동체 조성 조례 공포…하반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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