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슈퍼화요일' 경선투표에서 유권자들은 '경제'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 후보를 고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조지아와 매사추세츠 등 4개 주에서 투표를 마친 25세에서 40세 유권자 8,600여 명을 상대로 출구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신문은 설문 결과 유권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경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시간 7일 보도했습니다.
대상자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휘발유 가격이 투표에 중요한 요소였다고 답했고 소득이 적을수록 휘발유 가격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美 슈퍼화요일 투표자들, "경제가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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