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최근 안전성 논란을 불러일으킨 내부순환로 추락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내 도시고속도로의 사고 취약지점 25곳을 손질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부순환로 성산ㆍ연희 진입램프와 북부간선로 하월곡 진입램프 등 도로 끝이 어두워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5개 지점에는 가로등이 설치되며, 강변북로 광진교 북단, 반포대교 북단을 포함하는 19개 구간의 도로가 끝나는 부분에는 방호벽과 함께 6m 간격으로 갈매기 표지를 설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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