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오하이오주 예비선거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CNN이은 출구조사 결과 롬니 전 주지사는 40%의 득표율로, 릭 샌토럼 전 의원이 얻은 36%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득표율 차이가 크지 않아 개표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야 최종 승자가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CNN도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1위 예측 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공화 롬니, 오하이오주 경선 접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