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되는 'HIV 단백분해효소 억제제'를 콜레스테롤 강하제 '스타틴' 계열 약물과 함께 투여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HIV 단백분해효소 억제제'와 '스타틴' 계열 약물을 함께 투여할 경우 신부전을 초래할 수 있는 근육손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미국 식품의약국의 발표에 따른 것입니다.
국내에는 현재 13개 품목의 'HIV 단백분해효소 억제제'가 시판중입니다.
"에이즈약 '칼레트라정' 고지혈증약 병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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