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공화당 지도부는 이란이 핵무기 제조에 나서거나 무기급 우라늄 농축을 시작한다면 미국은 군사력을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매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 참석에 앞서 배포한 연설문을 통해 "언제라도 이란이 무기급 우라늄 농축을 시작하면 미국은 무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코넬 대표를 비롯한 미 의회 지도부는 미국을 방문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이란 핵개발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국 공화 "이란에 무력 사용 필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