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4·11 총선 공천과 관련해 8일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갑과 인천 부평을 2곳의 공천 신청자를 추가로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략지역으로 선정된 송파갑에는 현역인 박영아 의원을 비롯해 김영순 전 대통령 여성특보, 이인실 전 통계청장, 정동수 전 송파구의회 의장 등 8명이 공천을 신청한 상탭니다.
공천이 보류되고 있는 부평을에는 강창규 전 인천시의회 의장, 김연광 전 청와대 정무1비서관, 박윤배 전 부평구청장, 조용균 전 인천지법 부장판사 등 4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새누리, 송파갑·부평을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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