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재무장관이 의회에서 몰래 게임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달 27일(현지시간), 독일 의회에서는 그리스 구제금융과 관련한 논의가 벌어졌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사안인만큼 설전이 오가며 심각한 모습인데요, 그 와중에 독일 재무장관이 몰래 게임하고 있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그는 심각한 분위기 속에 자신의 태블릿 PC를 가려가며 열심히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결국 그 모습이 언론에 의해 공개되면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의회에서 몰래 게임을 즐기는 장관,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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