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통업체에 한국 농산물과 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전용 코너가 등장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일본 유통업체인 도큐스토어는 6일 오전 도쿄 한국 문화원에서 한국 농식품 전용코너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도큐스토어는 지난해부터 수도권 점포 20곳에 한국 코너를 설치했고 업무협약을 계기로 40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전용코너에서는 배와 파프리카 등 한국산 과일, 채소와 라면, 막걸리 등을 팔 예정입니다.
일본 유통업체, 한국 농식품 전용코너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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