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014년부터 자치구별 균형발전을 목표한 '균형인지적 예산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균형인지적 예산 제도'는 재정보전금 등 자치구의 재정여건을 파악해 자동으로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자치구 사업들을 지역·재원별로 분석해 시비보조사업의 기준 보조율과 조정교부금 규모를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자치구 균형발전 예산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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