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담배를 피우면 자가면역성 피부질환인 건선이 나타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은 건선환자 24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담배를 피운일이 없는 사람에 비해 건선이 나타날 가능성이 1.9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도 담배를 입에 댄 일이 없는 사람에 비해 건선 위험이 1.4배 높았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담배를 끊은 사람은 그러나 시간이 갈 수록 건선 위험도 서서히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선은 면역반응으로 피부의 각질세포가 너무 빨리 자라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현상으로 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담배 피우면 건선 위험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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