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 월요일은 새로나온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홍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정보통신 혁명과 인간의 수명 증가는 노동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머지않은 미래, 2025년 직장인들의 일과를 여섯 가지 가상 시나리오로 보여줍니다.
--
팍팍한 현실과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로 불안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작가 실버스타인의 유고작 140여 편이 담겼습니다.
--
마이크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 논쟁 이후 한국의 원로 경제학자가 내놓은 각론입니다.
승자 독식, 부당거래, 불공정으로 흔들리는 시장에 대한 반성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
지난 60년대 미국 하버드 대학의 판자촌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저자가 서울 청계천변 판잣집에 하숙하면서 기록한 일기와 연구 결과를 담았습니다.
현대화에 밀려 빨리 지워진 과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
주인공 아이가 마녀의 캡슐약을 먹고 아빠와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린 저학년용 동화입니다.
아동책 출판사인 비룡소가 제정한 저학년 동화 문학상 첫 번째 수상작입니다.
--
책과 신문 읽기를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의 어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교과서 수록 어휘와 함께 시사 상식은 물론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개의 어휘를 골랐습니다.
--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사랑하는 동물을 잃은 슬픔을 받아들이고 심신을 회복하는 방안들을 조언합니다.
[FunFun 문화현장] 신간 '시장은 정의로운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