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범서방파 두목 출신 김태촌 혼수 상태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출신인 64살 김태촌 씨가 혼수 상태에 빠져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그젯(3일)밤 갑자기 호흡이 멈춰 응급처치를 받은 뒤 서울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진 상탭니다.

김 씨는 폐렴 증세로 서울대병원에서 병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달 28일 공갈미수 혐의로 대구지방경찰청에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