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의 한 경찰서 간부가 뇌물 수수 혐의로 감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남경찰에 따르면 지방청 감찰 당국은 지역의 한 경찰서 간부가 민원인으로부터 뇌물과 향응을 받은 정황을 잡고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대 출신인 이 간부는 지난해 5월에서 6월쯤 충남권의 모 경찰서장의 소개로 민원인을 만나 사건처리와 관련한 청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진정이 접수돼 감찰을 벌이고 있으며 사실 확인을 거쳐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징계위원회에 넘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