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댜오위다오와 부근의 부인도 70곳에 대해 중국식 이름을 지어 공식 발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2일 밤 성명을 통해 일본의 일방적인 댜오위다오 조치는 모두 불법이고 무효라며 일본이 어떤 이름을 짓더라도 그 도서들이 중국 소유라는 점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댜오위다오 부근 섬의 중국식 명칭을 외교부와 국가해양국 사이트에 게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이런 시도는 일본이 지난 1월 16일 센카구 열도와 부근 도서의 작명 계획을 기습적으로 발표한 데 따른 반격으로 해석됩니다.
중국, 댜오위다오 도서 '작명'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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