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5일로 예정된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란 핵농축 활동 중단 등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네타냐후 총리가 오바마 대통령에게 이란의 핵농축 활동 중단과 이란 중북부 도시 콤의 지하에 건설된 포로도 핵시설 해체, 농도 3.5% 이상의 핵물질의 이란 외부로의 반출 등 3가지 조건을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이란 핵개발과 관련한 미국의 금지선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네타냐후, 오바마에 이란 핵농축 중단 요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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