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시리아 정부가 국민보호 책임을 저버렸다며 시리아 당국의 지나친 무력 사용은 평화적이었던 반대파들까지 무장하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반 총장은 유엔이 국민고통이 심각한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고 시리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샤르 자파리 유엔주재 시리아 대사는 시리아 국민이 대부분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있다며 정부가 국민을 무력 탄압하고 있다는 반 총장의 주장은 근거없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반기문 총장 "시리아, 국민보호 책임 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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