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9시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 계산리의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81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또 집 안 내부 66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TV, 냉장고 등을 태워 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가스렌지가 제대로 꺼지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충북 진천 주택서 화재…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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