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K 주가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조중표 전 국무총리실장을 이르면 다음주 초 재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전 실장은 지난 2010년 외교통상부가 CNK의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추정 매장량을 과장한 보도자료를 배포하도록 개입해 주가조작을 도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조 전 실장은 지난달 28일 관련 혐의로 10시간 이상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 'CNK 의혹' 조중표 전 실장 재소환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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