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사망사고와 중대 교통사고를 낸 회사 등을 대상으로 특별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인 운수회사는 시외,시내버스 115개, 전세버스 32개, 일반택시 52개, 화물 92개 사입니다.
지자체와 교통안전공단이 지역별로 점검반을 구성해 6월까지 합동 점검을 벌이고 위반사항 발견되면 엄정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10% 줄이는 수단의 하나로 사업용 자동차의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교통안전도가 우수한 회사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망·중대사고 낸 운수회사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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