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168조 6천억 원 가운데 102조 7천억 원을 되찾아 올해 1월 말 기준 회수율이 60.9%였다고 밝혔습니다.
공자위는 지난 1월 예금보험공사가 파산배당으로 356억 원, 자산관리공사가 직접회수 및 법원경매 등으로 32억 원 등 모두 388억 원을 거둬들였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려고 조성한 신종 공적자금, 구조조정기금은 현재까지 6조 2천 10억 원을 지원했고 27%만 회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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