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
한국석유공사는 1일 매매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38달러 떨어진 119.6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배럴당 1.77달러 급등한 108.84달러를 기록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도 3.54달러 폭등한 126.20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두바이유 소폭 하락…119.64달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