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하버드대에서 '왕따' 추방과 젊은이 계도를 위한 재단, '본 디스 웨이 파운데이션'을 출범시켰습니다.
이 재단은 동성애자들의 노래가 된 가가의 히트송 이름을 따 만들었으며, 가가는 12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10대 시절 '왕따' 피해를 겪은 가가는 여러 주에서 초청된 1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비열한 짓과 잔인한 짓에 도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재단 출범식에 참석한 유명 토크쇼 사회자 오프라 윈프리는 이 재단이 친절과 연민, 수용 등 자신이 주창해온 신념과 상당 부분 맥락을 같이해 지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본 디스 웨이 파운데이션'은 가가의 어머니가 운영하지만, 구체적인 방안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레이디 가가 '왕따' 추방 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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