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국도에서 85살 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배씨가 숨졌습니다.
비슷한 시간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의 한 팬션 앞에서는 71살 정 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가 구운천으로 추락해 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승용차 옹벽 들이받아 80대 사망…3.1절 잇단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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