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코리아 그랜드세일 기간에 백화점 매출이 크게 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월 9일부터 2월 29일까지 외국인 대상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9%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세계 본점의 경우 외국인 매출의 70%가 중국인으로 중국인 고객의 1인당 평균 구매 단가가 250만∼3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롯데백화점 역시 같은 기간 중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은련카드의 매출이 작년 행사 때보다 130%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리아 그랜드세일 때 백화점 장사 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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