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명숙 "노정연씨 수사는 비열한 선거 개입"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를 느닷없이 수사하는 것은 이명박 정권의 치졸하고 비열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대표는 "3년전 종결된 사건을 보수 언론이 기사화하고 보수단체가 수사의뢰하자 검찰이 즉각 수사를 착수한 것은 의도된 기획수사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성근 최고위원도 "정연씨에 대한 수사는 인륜을 저버린 패륜"이라며 "패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