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자 우리에 들어간 기자, 격한 애정표현에…

[인터넷톡톡]

외국의 한 방송 프로그램입니다.

기자가 사자 우리로 직접 들어가는군요. 사자는 마치 친구라도 만난 듯 누워서 애교도 부리고, 기분이 좋아 보이죠? 애정 표현이 좀 과격한가요.

사자가 기자를 물고 늘어집니다.

조련사가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데요. 사자는 다시 기자의 팔과 다리를 물며 안 놓아주죠.

이번에는 어깨까지 물고 제대로 공격하는데요, 장난이 아닌데요. 상황이 심각해지자 촬영을 포기하고 밖으로 철수는데요. 하지만 다리 상처가 꽤 깊어 보이죠.

팔과 어깨, 옆구리...여기저기 상처투성입니다.

방송하다 십년감수 했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